[표] 5월 무역수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 일시 : 2019-05-29 08:57:06
  • [표] 5월 무역수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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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참여자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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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 │안기태 │월말 밀어내기 수출이 있겠으나, 20일까지의 수출 감소를 │

    │투자증권│ │플러스로 전환시키기는 어려움. 3월과 4월에 수출 감소 폭│

    │ │ │을 줄인 흐름이 끊어질 것으로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출경│

    │ │ │기 저점 지연이 수출 부진의 주요 배경 무역수지는 40억 │

    │ │ │달러 흑자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감소 예상. 수출 전년대 │

    │ │ │비 3.3% 감소, 수입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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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증권│이영화 │수출 410 억달러 수입 420억 달러 10억 달러 적자 예상. │

    │ │ │반도체, 석유제품 수출 부진과 중국경제 둔화로 인한 대중│

    │ │ │국 수출 감소 등으로 수출은 감소세 지속. 경기둔화로 수│

    │ │ │입도 감소하며, 무역수지는 소폭의 적자를 기록할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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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이승훈 │통관기준 수출과 수입은 각각 전년대비 5.9%와 2.8% 감소│

    │종금증권│ │ 전망. 20일까지의 일평균 수출이 15% 감소임에도 불구하 │

    │ │ │고 월간 수출감소폭이 적은 이유는 1) 조업일수 증가, 2) │

    │ │ │ 선박인도의 월말 집중 가능성 등 때문임. 선박을 제외한 │

    │ │ │일평균 수출은 5월 중에도 두 자리 수 감소 불가피할 것으│

    │ │ │로 예상. 수출증감률 기준 바닥은 3Q일 것으로 예상하며,│

    │ │ │ 올해 전체 수출은 전년대비 6.6% 감소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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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정성태 │반도체 수출 -30%, 석유화학 제품 -8% 전망. 선박, 자동 │

    │ │ │차 수출은 (+)로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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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 │안소은 │5월 수출은 미-중 무역분쟁 여파로 전년비 감소폭 확대 │

    │투자증권│ │예상. 급격한 원화 약세로 인한 수출 경쟁력 측면의 단기 │

    │ │ │적 효과는 제한적이며, 반도체 등 단가 하락 영향이 꾸준 │

    │ │ │히 하방 리스크로 작용. 5월 수입은 증가세를 유지했겠지│

    │ │ │만, 내수 부진으로 전년비 증가율은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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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이상재 │5월 수출은 전년동기비 4.5% 감소한 484억달러, 수입은 │

    │투자증권│ │전년동기비 0.3% 증가한 446억달러를 기록하여 38억달러 │

    │ │ │무역수지 흑자가 예상됨. 그러나 통관일수가 전년동기보다│

    │ │ │ 확대됨에 따라 일평균 수출은 전년동기비 10.7% 감소한 │

    │ │ │21.0억달러, 수입은 전년동기비 1.9% 감소한 19.4억달러가│

    │ │ │ 예상됨. 5월 일평균 수출 감소폭이 확대되지만 올해 수 │

    │ │ │출의 역성장폭 확대로 연결될 가능성은 적어 보임. 4-5월 │

    │ │ │월평균수출액인 485억달러 내외가 연말까지 유지된다면, │

    │ │ │2019년 6-12월 수출이 전년동기비 5.4% 감소하기 때문임. │

    │ │ │따라서 올해 남은 기간에 수출이 역성장세를 지속하겠지 │

    │ │ │만 1-4월의 6.9% 감소보다 악화되지는 않을 전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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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전규연 │5월 국내 수출/입 증가율은 각각 전년비 -7.5%/-0.8% 전 │

    │투자 │ │망. 무역수지는 27.8억 달러 흑자 예상. G2 무역협상 불확│

    │ │ │실성으로 대미국·대중국 수출이 역성장하며 국내 수출은 │

    │ │ │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일 가능성. 반도체 수출, 석유제품 │

    │ │ │등 주요 수출 품목도 역성장 이어질 전망. 다만 작년 선박│

    │ │ │ 수출 부진의 기저효과 나타나고, 부진했던 자동차 수출 │

    │ │ │및 무선통신기기 수출이 개선될 가능성 상존. 한편 향후 │

    │ │ │대외지표는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되는 흐름을 기대. G2 │

    │ │ │무역협상이 빠르면 6월, 늦어도 3분기 중 부분타결되고, │

    │ │ │중국의 경기 부양책들이 중국 경기 하단을 지지하며 대중 │

    │ │ │수출 반등 예상. 또한 반도체 재고 소진 및 데이터센터 │

    │ │ │수요 창출은 하반기 반도체 수출 회복으로 이어질 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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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박상현 │5월에도 수출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국가별로는 │

    │투자증권│ │대중 수출, 품목별는 반도체 수출부진이 수출 감소세의 여│

    │ │ │전히 주된 요인임. 문제는 미중 무역갈등 격화 분위기로 │

    │ │ │인해 국내 수출 회복 시점이 지연될 공산이 높아졌다는 │

    │ │ │점임. 무역갈등 격화로 대중국 및 반도체 수출 감소세가 │

    │ │ │이어질 리스크가 커짐. 반면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

    │ │ │입증가율은 플러스를 보이면서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감소│

    │ │ │될 것으로 예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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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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