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PMI 호조에 낙폭 확대(상보)
  • 일시 : 2019-06-03 11:04:04
  • 역외 달러-위안, PMI 호조에 낙폭 확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의 지난 5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역외 달러-위안이 낙폭을 확대했다.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10시57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 뉴욕대비 0.0126위안(0.18%) 하락한 6.9221위안에 거래됐다. 오전 한때 위안화는 6.9431위안까지 올랐다. 장중 고점 대비 0.2위안가량 하락한 것이다.

    달러-위안 환율의 하락은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위안화 가치는 PMI가 호조를 보인 것과 인민은행의 위안화 가치 절상 고시에 힘입어 상승했다.

    차이신이 발표하는 중국의 5월 제조업 PMI는 50.2로 전달과 같았다. 시장에서는 50을 예상했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096위안(0.14%) 내린 6.8896위안에 고시했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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