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외평채 발행 추진…씨티 등 주관사 선정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정부가 달러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을 추진한다.
정부는 12일 외평채를 발행하기 위해 씨티와 HSBC, 크레디아그리콜(CA-CIB), JP모건 등 4곳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만기 5년의 달러화 표시 녹색ㆍ지속가능채권(Green and Sustainability)과 만기 10년의 일반 채권을 벤치마크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Moody's)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피치(Fitch) 등은 각각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a2', 'AA', 'AA-'로 부여하고 있다.
정부는 발행금리와 규모 등 발행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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