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은감회 부주석 "상반기 위안화 신규대출 9조 위안 이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저우량 부주석은 중국의 올해 상반기 위안화 표시 신규대출이 9조 위안(한화 약 1천531조 8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4일 저우 부주석은 브리핑에 참석해 중국은 금융위기를 막을 무기가 충분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중국의 6월 위안화 신규대출 규모는 오는 7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5월 위안화 신규대출 규모는 1조1천800억 위안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1조2천500억 위안을 하회한 바 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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