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화, 6개월래 최저…"무질서한 브렉시트 우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파운드화가 노딜 브렉시트 우려 속에 6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9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4시 35분(한국시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20% 하락한 1.2484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1.24790달러로 하락해 1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파스칼 도노호 아일랜드 재무장관은 이날 "아일랜드 정부 관점에서 볼 때 무질서한 브렉시트가 발생할 위험이 상당히 크다"며 이에 대한 대응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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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달러 환율 추이>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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