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5.70/1,176.00원…1.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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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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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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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1,175.85 │ 1,175.70 │ 1,176.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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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5.8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8.30원) 대비 1.3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 가치는 유럽중앙은행(ECB)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관망하면서 원화 대비 소폭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도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거의 없는 데도 우리는 불필요하게 다른 나라보다 매우 높은 이자를 내도록 강요받았다"면서 "매우 잘못된 연준 탓"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 경제 지표는 부진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은 지난달 전미활동지수가 마이너스(-) 0.02로, 지난달 -0.03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988엔에서 107.8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0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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