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달러, 2017년 1월 이후 최저치 추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파운드화가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에 낙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1일 파운드-달러 환율은 오전 10시3분 현재 전장대비 0.00464달러(0.38%) 내린 1.121130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2017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파운드화가 낙폭을 키운 것은 글로벌 달러 가치가 아시아 시장에서 빠르게 강해졌기 때문이다.
글로벌 달러화는 제롬 파월 연준(Fed·연준)의장의 매파적 발언 등에 상승 압력을 키우는 것으로 풀이된다. 달러는 엔, 유로, 호주 달러 등에 대해서도 일제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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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달러 환율 최근 거래 추이>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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