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銀 "일방주의·보호무역·관세 탓에 달러당 7위안 돌파"(상보)
  • 일시 : 2019-08-05 12:10:42
  • 인민銀 "일방주의·보호무역·관세 탓에 달러당 7위안 돌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윤정원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은 5일 위안화 가치가 달러당 7위안이 넘는 포치 현상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때문에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인민은행 관계자와 금융시보와의 인터뷰를 공개하면서 "위안화 가치가 달러당 7위안이 넘은 것은 미국의 일방주의, 보호무역주의 및 관세 부과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럼에도 통화 바스켓 중 위안화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민은행은 또 위안화를 적정 균형 수준에서 유지할 자신감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민은행은 단기적인 위안화 투기를 엄중하게 단속할 것이며 시장 기대 수준을 단단히 고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mjeong@yna.co.kr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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