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2.40/1,212.70원…1.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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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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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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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1,212.55 │ 1,212.40 │ 1,212.70 │ 1,212.00 │ 1,2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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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12.5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5.30원) 대비 1.8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은 위안화가 추가 약세를 멈추며 다소 진정된 점에 연동돼 하락했다.
간밤 역외 달러-위안(CNH)은 전일대비 0.64% 하락하며 7.0위안대로 하향 안정화됐다.
미국 내 환율갈등 우려를 의식한 유화적인 발언도 나왔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전히 협상에 열린 자세이며, 협상에 따라 관세도 유동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12.00~1,213.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496엔에서 106.4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03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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