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1.00/1,211.30원…1.00원↑
  • 일시 : 2019-08-28 07:07:45
  • NDF, 1,211.00/1,211.30원…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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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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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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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8 │ 1,211.15 │ 1,211.00 │ 1,21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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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11.1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1.20원) 대비 1.0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무역 협상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증폭하며 주요 통화 대비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원화 대비로는 소폭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 협상을 낙관했지만 중국 측은 이에 대해 사뭇 다른 입장을 내놨기 때문이다.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미국에 전화해 협상 재개를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지만,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과 같은 통화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부인했다.

    중국 관영 언론 글로벌타임스의 후시진 편집장은 트윗에서 중국의 내수 부양 조치는 무역 협상보다는 중국 내수 개선에 방점을 두려는 것으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 효과를 내기 더 어려워졌다고 주장했다.

    한편 뉴욕 채권시장에서 2년물과 10년물 미국 금리는 역전돼 5bp 수준으로 확대되며 2007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위안대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655엔에서 105.7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9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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