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8월 무역수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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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참여자│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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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오재영│8월 수출총액은 442억 달러로 전년대비 13.6% 감소 전망│
│ │ │. 7월보다 감소폭 확대되는 것이며, 일평균 수출금액도 │
│ │ │18.8억 달러로 지난 7월 (18.5억 달러)보다 개선은 크 │
│ │ │지 않을 것. 수입총액은 425.7억 달러로 전년대비 4.0% │
│ │ │감소 예상. 수출 부진으로 무역수지 흑자는 16.3억 달러│
│ │ │로 전월 (24.5억 달러)보다 큰 폭으로 축소되었을 것. │
│ │ │수출이 예상보다도 더 부진하면서, 3분기 수출이 전년대│
│ │ │비 13.5% 감소해 상반기보다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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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안기태│8월 들어 10일 간격으로 보면 반도체 수출 낙폭이 아직 │
│ │ │줄지 않고 있어 8월 수출 14% 감소, 수입 3% 감소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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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이영화│수출 450 달러, 수입 430 달러, 20억 달러 흑자 예상. │
│ │ │반도체 업황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중국 및 일본 수│
│ │ │출 감소 등으로 수출은 감소세를 지속, 글로벌 경기둔화│
│ │ │에 따른 수입수요 둔화로 무역수지 흑자는 유지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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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이승훈│8월 수출은 전년대비 15.1%, 수입은 4.5% 감소 예상. 수│
│권 │ │출감소폭은 6~7월과 유사하지만 8월 20일까지 실적에서 │
│ │ │1) 무선통신기기 수출이 전년비 57.5% 증가한 것(휴대폰│
│ │ │ 신제품 효과)과 2) 7월 지연된 선박인도가 8월 중 집중│
│ │ │(전년비 180%)된 점 등은, 이런 요인들이 없다면 수출 │
│ │ │감소폭 확대되었을 것임을 시사. 9월 중 반도체 가격/국│
│ │ │제유가 하락세 진정이 없다면 일평균 수출 감소폭은 더 │
│ │ │욱 확대될 가능성 높음. 무역수지는 11억달러 흑자로 예│
│ │ │년대비 크게 줄어들었을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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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정성태│수출 : 반도체 -30%, 석유화학 -20%, 자동차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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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 한 │8월 신규 휴대폰 출시 효과 및 선박 수출 증가에도 불구│
│ │ │, 무역 분쟁으로 대외 수요가 부진하여 반도체 등 주력 │
│ │ │수출품목의 단가하락 영향으로 두 자릿수 감소세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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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케이투│안소은│8월 수출입 모두 전년비 감소세 이어졌을 것. 수출의 경│
│자증권 │ │우, 조업일수 축소와 미중 무역갈등 심화, 글로벌 경기 │
│ │ │약화에 따른 대외 수요 위축으로 감소폭 확대 예상. 품 │
│ │ │목별로는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의 단가 하락 영향도 이 │
│ │ │어졌을 것. 수입은 내수 부진과 한일 무역분쟁 영향, 원│
│ │ │유와 석유제품 단가 하락 등이 감소 요인으로 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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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이상재│8월 수출입 역시 7월의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
│ │ │망임. 8월 수출은 전년동기비 12.5% 감소한 448억달러를│
│ │ │ 기록하여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세를 이어가며, 8 │
│ │ │월 수입 역시 전년동기비 3.1% 감소한 430억달러를 기록│
│ │ │하여 7월(-2.7%)과 유사한 감소세가 예상되기 때문임. │
│ │ │이에 따라 8월 무역수지는 18억달러 흑자에 그치며 계절│
│ │ │적 요인이 작용한 올 1월을 제외하면 올해 최저 흑자를 │
│ │ │보일 전망임. 8월 수출에서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일평 │
│ │ │균 수출이 7월보다 3.4% 증가한다는 점인데, 일평균 수 │
│ │ │출에 내재된 높은 변동성과 미중 무역분쟁 격화, 일본의│
│ │ │ 수출규제 등을 감안하면 올해 내내 수출 부진은 불가 │
│ │ │피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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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전규연│8월 국내 수출/입 증가율은 각각 전년비 -13.8%/-3.6% │
│ │ │전망. 무역수지는 13.5억 달러 흑자 예상. G2 양국의 추│
│ │ │가 관세부과로 무역분쟁이 심화되며 불확실성 높아진 가│
│ │ │운데,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한일 갈등 악화 등 대내 │
│ │ │외 요인들이 국내 수출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지역별로│
│ │ │ 대중국 수출이 두 자리대 역성장을 이어가고, 미국, EU│
│ │ │ 등 주요국 수출도 부진한 흐름 이어질 소지. 품목별로 │
│ │ │는 기저효과로 선박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자동차 수│
│ │ │출이 개선될 것이지만, 반도체, 석유제품 등 주요 수출 │
│ │ │품목의 마이너스 성장은 지속될 전망. 당분간 대내외 불│
│ │ │확실성으로 국내 수출의 연평균 마이너스 성장세는 불가│
│ │ │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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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박상현│반도체 및 대중 수출 부진의 구도가 변화되지 않으면서 │
│ │ │국내 수출증가율 감소세가 8월에도 이어질 전망임. 더욱│
│ │ │이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되고 있고 한-일 갈등도 이어지│
│ │ │고 있음을 감안할 때 국내수출의 반등 시점을 가늠하기 │
│ │ │어려운 상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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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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