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9.50/1,189.80원…0.25원↓
  • 일시 : 2019-09-12 08:31:37
  • NDF, 1,189.50/1,189.80원…0.2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9-09-12 │ 1,189.65 │ 1,189.50 │ 1,189.8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9.6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1.00원) 대비 0.2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화는 유로화 대비해서는 상승했지만, 원화 대비로는 큰 변동 없이 움직였다.

    유럽중앙은행(ECB) 통화 정책 회의 대기 모드가 조성된 가운데 최근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미끄러졌다 반등했던 유로화가 재차 하락했다. 이에 따라 달러화는 유로 대비로는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 완화가 반영되며 달러-원은 보합 속 소폭 하락 압력을 받았다.

    전일 중국은 16가지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10월 초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을 앞두고 갈등 분위기를 완화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0위안대 부근에서 움직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18엔에서 107.85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