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환율, LPR 고시 후 낙폭 확대…0.3%↓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0일 오후 12시 28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대비 0.30% 하락한 7.0793위안을 기록 중이다.
달러-위안 환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달러 대비 위안화의 가치가 상승한다는 뜻이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Loan Prime Rate)를 인하한 이후 점차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이날 오전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을 지난달보다 5bp 낮은 4.20%로 고시했다.
5년 만기 LPR은 4.85%로 유지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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