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3.80/1,194.20원…1.10원↑
  • 일시 : 2019-09-24 07:11:28
  • NDF, 1,193.80/1,194.20원…1.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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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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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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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4 │ 1,194.00 │ 1,193.80 │ 1,194.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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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4.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4.00원) 대비 1.10원 오른 셈이다.

    독일과 유로존의 경제 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경제가 글로벌 주요국 가운데 상대적으로 탄탄하다는 인식 덕분이다.

    독일의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1.4로, 전달 확정치인 43.5와 전문가 전망치 44.0을 밑돌았다. 123개월 만의 최저치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9월 제조업 PMI 예비치도 45.6으로, 83개월 내 최저로 추락했다.

    한편 IHS 마킷에 따르면 9월 미 제조업 PMI 예비치는(계절 조정치) 51.0으로, 전월 확정치 50.3에서 상승했다. 지난 4월 예비치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미국 국채 수익률과 탄탄한 경제 지표에 달러화에 대한 선호도가 커졌다.

    6개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일대비 0.19% 상승한 98.623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726엔에서 107.53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9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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