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7.80/1,198.30원…2.85원↑
  • 일시 : 2019-10-01 07:22:34
  • NDF, 1,197.80/1,198.30원…2.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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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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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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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1 │ 1,198.05 │ 1,197.80 │ 1,198.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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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8.0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6.20원) 대비 2.8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는 미국의 대중국 투자 차단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

    지난주 제기된 미국의 대중국 자본투자 차단설에 관련해 미국 재무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한 영향이다.

    미국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현시점에서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 기업을 차단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도 미국이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 규제를 고려하고 있다는 최근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지적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99.463까지 상승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일 한때 7.11위안대까지 하락한 후 재차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21엔에서 108.0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0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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