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00.80/1,201.00원…4.25원↓
  • 일시 : 2019-10-04 07:18:30
  • NDF, 1,200.80/1,201.00원…4.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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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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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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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4 │ 1,200.90 │ 1,200.80 │ 1,201.00 │ 1,201.00 │ 1,2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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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0.9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6.00원) 대비 4.25원 내린 셈이다.

    휴일 간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하락을 이어갔다.

    NDF 시장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 2일(현지시간)에는 전 거래일 종가대비 0.60원 내린 1,204.5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미국의 민간 고용 및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하며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를 키웠기 때문이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9월 민간부문 고용증가는 13만5천 명을 기록했다. 시장 전망치 12만5천 명은 웃돌았지만, 지난달보다 감소했다.

    미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지난달 56.4에서 52.6으로 하락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5.3에도 못 미쳤다.

    미국 경기의 하방 우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로 이어졌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01.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01엔에서 106.8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6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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