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9.50/1,190.00원…5.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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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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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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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1,189.75 │ 1,189.50 │ 1,19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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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9.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6.20원) 대비 5.70원 내린 셈이다.
간밤 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의 하향 안정에 연동돼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요일 류허 중국 부총리를 만나겠다고 밝히고, 또 중국과의 회담이 정말 잘 됐다고 밝히면서 협상 기대 심리가 다시 힘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단이 만찬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위험 선호 심리가 다시 힘을 받으며 역외 달러-위안은 7.10위안대에서 안정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521엔에서 107.93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0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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