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L "미·중 무역합의시 亞 통화 추가 랠리 전망"
  • 일시 : 2019-10-24 15:27:05
  • BAML "미·중 무역합의시 亞 통화 추가 랠리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합의에 도달할 경우 아시아 통화가 추가 랠리를 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AML은 많은 아시아 제조업체들이 미·중 무역갈등에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일본과 한국, 대만, 싱가포르의 구매관리자지수(PMI) 중 수출 수주 부문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이 판단했다.

    태국 바트는 올해 달러 대비 6.4% 상승해 201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아시아 통화 가운데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원화와 중국 위안화는 올해 여전히 하락세지만 인도네시아 루피아와 필리핀 페소도 달러 대비 2% 이상 올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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