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달러 강세…CPI·소매판매 주목
  • 일시 : 2019-10-25 14:50:23
  • 호주달러 강세…CPI·소매판매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호주달러화 다음 주 예정된 3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2시 41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013달러(0.19%) 상승한 0.682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오는 30일 발표될 3분기 CPI와 11월 통화정책 회의 직전인 4일에 발표될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호주달러는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 금리 선물 시장은 호주중앙은행(RBA)이 내달 5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25bp 내릴 가능성을 19% 정도로 반영하고 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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