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7.70/1,168.00원…2.00원↓
  • 일시 : 2019-10-29 07:16:09
  • NDF, 1,167.70/1,168.00원…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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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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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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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9 │ 1,167.85 │ 1,167.70 │ 1,16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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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7.8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0.70원) 대비 2.00원 내린 셈이다.

    NDF 시장에서 달러화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리스크온(위험 선호) 심리에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EU)이 브렉시트 기한 3개월 연장을 승인하고,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협정 서명에 가까워짐에 따라 달러는 더 안전통화로 여겨지는 엔화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약세를 나타냈다.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EU 27개 회원국이 브렉시트 탄력적 연기 요청 승인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딜 브렉시트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에 파운드-달러는 상승해 1.28달러 부근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단계 무역협정 협상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06위안대 부근에서 움직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743엔에서 108.97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0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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