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파운드화, 이번 주 상승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영국 파운드화가 이번 주 주요 통화에 대해 상승할 것으로 호주 코먼웰스은행(CBA)이 전망했다.
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는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영국 집권 여당인 보수당이 12월 총선에서 의회 과반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최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유럽연합(EU)과 타결한 합의안이 최종 합의안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앞서 영국 정부는 브렉시트 합의안의 영국 의회 통과를 추진했으나 의회 반대에 부딪혀 실패한 바 있다.
또한 파운드화 가치가 오는 7일 열릴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출렁일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예상된다.
BOE가 정책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파운드-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7시 54분 현재 0.00048달러(0.04%) 내린 1.2930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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