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2.00/1,162.70원…3.85원↑
  • 일시 : 2019-11-05 07:22:17
  • NDF, 1,162.00/1,162.70원…3.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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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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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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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5 │ 1,162.35 │ 1,162.00 │ 1,162.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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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2.3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9.20원) 대비 3.8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뉴욕증시의 호조 속 상승했다.

    미국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달러화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4.75포인트(0.42%) 상승한 27,462.1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 중순 이후 약 4개월 만에 종가 및 장중 가격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도 지난주에 전고점을 돌파한 이후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이 중국 화웨이에 대한 정부의 판매 허가가 조만간 나올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협상 진전 기대가 지속하며 주가 및 달러화를 끌어올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268엔에서 108.58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2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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