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달러화, 기대 인플레 부진에 낙폭 확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이 기대 인플레이션 부진에 낙폭을 키웠다.
12일 오전 11시17분 현재 뉴질랜드달러-달러는 전장대비 0.0025달러(0.38%) 하락한 0.63340달러에 거래됐다.
뉴질랜드 인플레이션 기대가 이전보다 떨어진 것이 환율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발표한 향후 1년 인플레이션 기대 지수는 종전 1.71%에서 1.66%로 낮아졌다. 향후 2년 기대치는 종전 1.86%에서 1.80%로 떨어졌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기대치 설문 결과는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퍼즐의 핵심적인 단서라고 다우존스는 설명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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