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3.00/1,163.30원…2.85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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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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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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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1,163.15 │ 1,163.00 │ 1,16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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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5일(현지시간) 1,163.1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6.60원) 대비 2.8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 가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낙관론이 살아난 가운데 통화별로 혼조세를 나타냈지만, 원화 대비로는 소폭 하락했다.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중이 무역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역 갈등 이슈에 민감한 원화 등 위험 통화는 달러화에 비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00위안 부근에서 등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08.580엔에서 108.78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5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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