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화 낙폭 확대…보수당 지지율 소폭 하락
  • 일시 : 2019-11-26 17:18:09
  • 파운드화 낙폭 확대…보수당 지지율 소폭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6일 영국 파운드화 가치가 보수당 지지율에 발맞춰 하락하고 있다.

    오후 5시 8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00290달러(0.22%) 낮은 1.2872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1.29달러 초반에서 움직였으나 낙폭이 확대됐다.

    내달 12일 총선을 앞두고 이날 발표된 ICM 여론조사에서 보수당 지지율이 41%로 1%포인트 하락했고, 노동당 지지율은 34%로 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CB캐피털마켓츠의 애덤 콜 통화 전략가는 파운드화의 반응이 정치 리스크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