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5.40/1,185.80원…3.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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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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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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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 1,185.60 │ 1,185.40 │ 1,185.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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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5.6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9.60원) 대비 3.15원 내린 셈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던 미국의 11월 고용지표가 깜짝 호조를 보인 가운데 간밤 뉴욕 증시는 급등했다.
달러-원 환율은 증시 호조에 따른 리스크온(위험 선호) 심리에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미 노동부는 11월 신규고용이 26만6천 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집계한 조사치 18만7천 명 증가를 큰 폭으로 넘어섰다. 지난 1월 이후 최고치였다.
11월 실업률은 3.5%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하며 9월 이후 재차 반세기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690엔에서 108.55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6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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