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2.70/1,163.00원…2.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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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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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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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1,162.85 │ 1,162.70 │ 1,16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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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2.8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6.20원) 대비 2.1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미·중 1단계 무역 합의에 대한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화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글로벌 달러는 달러와 엔화, 유로 등 주요 통화에 대해 대체로 보합권에서 움직였으나 파운드에 대해서는 강세를 보였다.
영국 정부가 브렉시트 전환 기간 추가 연장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이 재차 커진 가운데 파운드는 급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대체로 6.99위안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580엔에서 109.49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5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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