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5.20/1,165.50원…2.15원↓
  • 일시 : 2019-12-19 07:21:31
  • NDF, 1,165.20/1,165.50원…2.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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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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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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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 1,165.35 │ 1,165.20 │ 1,165.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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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5.3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8.80원) 대비 2.1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화는 원화 대비 소폭 하락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으나 리스크온(위험 선호) 심리가 완전히 잦아들지 않은 영향을 반영했다.

    간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99~7위안대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글로벌 달러는 미국의 11월 산업생산이 반등하는 등 제조업 둔화 우려가 일부 줄어들고, 주택과 고용시장 호조가 확인되며 다른 주요 통화에 대비해서는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통화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혀 반영하지 않는 모습이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457엔에서 109.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1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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