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뉴질랜드달러, 연말 강세 이어갈 듯"
RBNZ, 내년 5월 25bp 금리 인하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호주 코먼웰스은행(CBA)은 뉴질랜드달러화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및 새해 연휴 기간에도 최근의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는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이 200일 이동평균선인 0.6532달러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CBA는 향후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가 없다며 환율이 1월 중순까지는 역외 이슈에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CBA는 또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이 내년 5월에 25bp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고 내다봤다.
RBNZ가 시중은행의 자본요건을 강화하면서 신용이 늘어나지 않아 뉴질랜드 경제가 악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1시 32분 현재 아시아장 거래에서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뉴욕장 대비 0.0002달러(0.03%) 내린 0.6603달러를 기록 중이다.
뉴질랜드달러는 달러대비 지난달 29일 0.6418달러로 마감했으며, 이후 약 2.84%가량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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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뉴질랜드달러-달러 시세 : 일봉차트>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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