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57.90/1,158.10원…1.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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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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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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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1,158.00 │ 1,157.90 │ 1,158.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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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8.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0.60원) 대비 1.2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간 가운데 리스크온(위험 선호) 심리가 이어졌다.
달러-원 환율은 리스크온 분위기를 이어가 NDF 시장에서 추가 하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6.99위안대로 다시 하향 안정화되며 달러-원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한편 미국의 3분기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 2.1%를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다.
11월 개인소비지출(PCE)도 0.4%늘어 전월 0.3% 증가보다 좋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290엔에서 109.4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7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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