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9.00/1,179.30원…2.7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0-01-30 │ 1,179.15 │ 1,179.00 │ 1,179.3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9.1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7.20원) 대비 2.70원 오른 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달러화는 원화 대비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최소 2분기까지 재정증권 매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연준도 우한 폐렴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원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간밤 한때 6.97위안대까지 다시 레벨을 높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10엔에서 109.0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