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5.10/1,195.50원…4.05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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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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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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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1,195.30 │ 1,195.10 │ 1,195.50 │ 1,195.10 │ 1,19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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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1,195.3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1.80원) 대비 4.05원 오른 셈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공포로 뉴욕 주요 주가지수가 폭락한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1,200원대에 근접하며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3.41포인트(2.09%) 폭락한 28,256.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8.14포인트(1.77%) 급락한 3,225.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8.00포인트(1.59%) 하락한 9,150.94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로 선포한 가운데 이번 이슈로 글로벌 경제가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증폭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7위안대로 레벨을 높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95.10~1,197.1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041엔에서 108.36엔으로 큰 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9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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