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신종코로나 호재에 NDF서 두 자릿수 가까이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과 관련된 긍정적인 뉴스 헤드라인이 나오며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 호가가 10원 가까이 하락했다.
5일 연합인포맥스 BGC NDF 종합(화면번호 2451)에 따르면 서울환시 현물환 시장이 마감한 오후 7시 2분께 달러-원 1개월물은 1,181.30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 고려 시 현물환 종가(1,191.50원) 대비 9.60원 하락한 셈이다.
주요 외신은 중국 저장대학교 연구팀이 신종코로나에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이 소식에 6.97위안대까지 급락한 상태다.
달러-엔 환율은 이 소식을 반영해 109.710엔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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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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