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역내 달러-위안, 6.90→7.05위안으로 전망 재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골드만삭스가 위안화 전망을 다시 조정했다.
1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역내 달러-위안 환율 3개월 전망치를 기존 6.90위안에서 7.05위안으로 올렸다.
6개월 전망치는 6.90위안에서 7.00위안으로 바꿨다.
골드만은 경제 성장에 닥친 위험과 중국 증시 자금 유출 가능성을 이유로 들었다. 또 신종코로나 확산도 위안화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근거로 제시했다.
앞서 골드만은 3개월 전망치를 6.85위안에서 6.90위안으로 조정한 바 있다.
이날 오후 12시 47분 현재 역내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대비 0.0101위안(0.14%) 내린 6.9905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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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역내 달러-위안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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