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9.80/1,200.10원…13.25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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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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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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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1,199.95 │ 1,199.80 │ 1,200.10 │ 1,209.00 │ 1,2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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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1,199.9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3.70원) 대비 13.25원 급락한 셈이다.
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시장 개입성 발언으로 1,200원대 아래로 급락했다.
파월 의장은 예정에 없던 긴급 성명을 내고 "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적절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 개입성 발언으로, 금리 인하 등의 정책 부양 기대를 키웠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에 글로벌 달러화는 폭락했고 달러-원 환율도 급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09.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857엔에서 108.0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3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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