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RBA 금리 인하 없다면 호주달러화 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호주커먼웰스은행(CBA)는 호주중앙은행(RBA)의 3월 금리 인하가 없다면 호주달러화가 급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는 "시장은 분명히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실제 호주 금융시장은 최소 25bp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완전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JP모건 등은 50bp의 인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CBA는 "금리 인하 반영의 급격한 변동을 고려할 때 RBA가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경우 호주달러화는 단기에 급등할 위험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7시59분 현재 전일대비 0.0006달러(0.9%) 오른 0.6531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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