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성 "긴박감 갖고 외환시장 면밀히 관찰"(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의 고위 관료는 기자들에게 "외환시장에서 불안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긴박감을 가지고 외환시장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정·재생상도 "시장의 하루 움직임에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긴박감을 갖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관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 확산이 일본 경제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정부는 주저 없이필요하고 적절한 경제와 재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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