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4.60/1,185.00원…7.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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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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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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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1,184.80 │ 1,184.60 │ 1,18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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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4.8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3.20원) 대비 7.65원 내린 셈이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4%대 반등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하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7.14포인트(4.89%) 급등한 25,018.1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5.67포인트(4.94%) 뛴 2,882.2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393.58포인트(4.95%) 급등한 8,344.25에 마감했다.
투자심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한 미국의 재정 부양 기대에 따라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다.
글로벌 달러화는 반등했으나, 그간 약세 폭이 컸던 원화의 반등세가 비교적 강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621엔에서 105.6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8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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