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1.40/1,191.90원…0.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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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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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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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1,191.65 │ 1,191.40 │ 1,191.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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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6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3.00원) 대비 0.25원 내린 셈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선언한 가운데 극도의 위험 회피 심리가 되풀이됐다.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5% 이상 폭락하는 등 시장 공포는 이어졌다.
다만, 최근 급등락이 컸던 원화의 경우 급등이 되풀이되지는 않았다.
NDF 시장 장중 달러-원 1개월물은 1,190원대 중반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점차 레벨을 낮춰 1,180원대 후반~1,190원대 초반에서 시세를 형성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500엔에서 104.54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7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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