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부총리 "엔화 안정적…초조할 필요 없어"
  • 일시 : 2020-03-13 12:56:36
  • 日 부총리 "엔화 안정적…초조할 필요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지만 환율 움직임에 대해서는 초조해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아소 부총리는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달러-엔 환율이 105엔대에서 움직이고 있다며, 환율이 '안정적'이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시장 동요에 대해 "기업은 침착하고 있는데 (시장은) 눈앞의 이야기로 우왕좌왕하고 있다"며 "(시장 동요는) 결국 수습 방향으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 12시5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303엔(0.29%) 오른 104.928엔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은 한때 105.280엔까지 상승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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