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달러, 주요 통화 대비 일제히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키우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전격적으로 기준금리를 내린 영향이다.
16일 오전 7시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대비 1.160엔(1.07%) 내린 106.814엔에 거래됐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대비 0.006달러(0.64%) 오른 1.11717달러를 나타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2394달러로 전장대비 0.01193달러(0.95%) 상승했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0.6213달러로, 전일보다 0.004달러(0.65%) 뛰었다.
한편,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1%포인트 내려 0.0~0.25%로 인하했다.
국채와 모기기증권을 매입하는 양적완화 프로그램도 7천억달러어치 규모로 재개하기로 했다.
ywkw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