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美, 달러 추가 강세에 환시 개입 공조할 수도"
  • 일시 : 2020-03-24 14:43:42
  • 골드만 "美, 달러 추가 강세에 환시 개입 공조할 수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골드만삭스는 달러화 강세가 지속하면 미국이 공조를 주도해 선별적인 외환시장 개입에 나설 확률이 높다고 분석했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외환 개입을 위한 기준여건이 조성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상 추가 강세가 미국과 글로벌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 때 무질서한 시황에 맞서 미국 당국이 개입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미국 당국의 선별적인 개입에 따른 달러 가치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은행은 환시 개입 공조가 1990년대 중반부터 미국의 일관적인 정책이었다며, 1995년 이후 주요 7개국(G7)과 함께 개입한 전례가 세 번 있었다고 덧붙였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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