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4.70/1,215.10원…1.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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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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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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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1,214.90 │ 1,214.70 │ 1,215.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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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14.9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7.90원) 대비 1.85원 내린 셈이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이 논란 끝에 대규모의 감산에 합의한 가운데 원화는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OPEC 플러스(+)는 오는 산유량을 5~6월 하루 970만 배럴 줄이기로 했다. 이후 올해 연말까지는 770만 배럴, 내년 1월부터 2022년 4월 말까지는 580만 배럴을 각각 감축하기로 했다. 사상 최대 규모의 감산 합의다.
한편 글로벌 달러화는 감산 합의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30엔에서 107.77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1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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