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27.20/1,227.80원…0.20원↑
  • 일시 : 2020-04-17 07:23:31
  • NDF, 1,227.20/1,227.80원…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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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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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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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7 │ 1,227.50 │ 1,227.20 │ 1,227.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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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27.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28.70원) 대비 0.20원 오른 셈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제 충격이 고용 지표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달러화는 안전 피난처로서의 수요를 확인하며 상승했다.

    다만, 원화 대비 강보합 수준에 그쳤다.

    미 경제 지표는 부진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137만 명 줄어든 524만5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예상치 500만 명보다 많았다. 지난주까지 4주간 실업 보험 청구자 수는 약 2천200만 명에 달했다. 사상 최대 증가 폭이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가 정점을 지났다면서, 경제 재개와 관련된 지침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기대 심리도 살아났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일대비 0.42% 오른 99.995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750엔에서 107.9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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