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9.00/1,219.50원…0.15원↑
  • 일시 : 2020-04-21 07:20:54
  • NDF, 1,219.00/1,219.50원…0.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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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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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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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1 │ 1,219.25 │ 1,219.00 │ 1,219.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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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19.2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20.50원) 대비 0.15원 오른 셈이다.

    간밤 국제 유가가 사상 최초로 마이너스(-)로 대폭락한 가운데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다시 힘을 받았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 가격은 배럴당 -37.63달러까지 폭락했다.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이며, 전일 대비 300% 이상 대폭락한 수준이다.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44% 하락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1.79%, 1.03% 하락 마감했다.

    글로벌 달러화는 안전 자산 선호 심리에 대부분 상승했으나, 원화 대비 상승 폭은 크지 않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75엔에서 107.6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6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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