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32.20/1,232.70원…1.85원↑
  • 일시 : 2020-04-23 07:23:07
  • NDF, 1,232.20/1,232.70원…1.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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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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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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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3 │ 1,232.45 │ 1,232.20 │ 1,232.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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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2.4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2.20원) 대비 1.85원 오른 셈이다.

    뉴욕 시장에서 유가가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 심리는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6월물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장대비 19.1% 상승한 13.78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약 40% 급등하기도 했다.

    최근 폭락에 따른 저점 인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군에 이란 고속단정이 미국 선박에 위해를 가할 경우 격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힌 점이 유가를 끌어올렸다.

    한편 글로벌 달러화는 유가 진정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재개 우려 속 주요 통화 대비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글로벌 달러화는 전장대비 0.21% 오르며 100.375를 기록했다. 100선을 회복했으며, 보름 만에 가장 높았다.

    다만 달러화의 원화 대비 상승 폭은 크지 않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550엔에서 107.7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2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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