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32.80/1,233.20원…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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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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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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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1,233.00 │ 1,232.80 │ 1,23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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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3.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29.70원) 대비 4.20원 오른 셈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비롯한 경제 부진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달러화는 원화 대비 상승했다.
일부 외신은 중국에서 실시된 렘데시비르 임상 시험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 초안을 인용해 이 약이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WHO는 이 보고서가 '동료 심사(peer review)'를 받지 않은 것이라며, 실수로 홈페이지에 노출됐으며 이를 삭제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미국의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81만 명 줄어든 442만7천 명(계절 조정치)을 집계됐다. 시장 예상과 큰 차이가 없었다.
미국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36.9로 전월 확정치인 48.5에서 하락하며 크게 부진했다.
미국의 3월 신규주택 판매도 전월대비 15.4% 감소한 62만7천 채를 나타내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4월 관할 지역 제조업 합성지수는 마이너스(-) 30으로, 전월 -17에서 큰 폭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18엔에서 107.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7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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