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0.80/1,191.20원…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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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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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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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1,191.00 │ 1,190.80 │ 1,19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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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1.20원) 대비 0.10원 오른 셈이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2022년까지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자산 매입 등 양적 완화도 현 수준을 이어가기로 했다.
완화적인 FOMC 결과에 달러화는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장보다 0.41% 떨어지며 95선으로 내려섰다. 3개월 만에 최저치다.
그러나 글로벌 달러화는 하락했지만, 연준이 향후 경제 경로가 불확실하다고 우려를 표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주춤했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최근 위험 선호 심리에 크게 레벨을 낮춰 온 달러-원 환율도 역외 시장에서 소폭 반등하면서 추가 하락하지 못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375엔에서 107.1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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