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8.50/1,199.00원…4.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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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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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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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1,198.75 │ 1,198.50 │ 1,199.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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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8.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3.00원) 대비 4.15원 내린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다시 1,200원 아래로 내려섰다.
전일 현물환 시장 장 막판의 상승 폭을 반납하고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양호한 경제 지표와 증시 강세 등 위험 선호 심리를 반영했다.
콘퍼런스보드는 미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의 85.9에서 98.1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 91.0을 큰 폭 상회하면서,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를 자극했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는 반등했다.
글로벌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0.13% 내린 97.385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092엔에서 107.9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3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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