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7.10/1,197.40원…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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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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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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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1,197.25 │ 1,197.10 │ 1,197.40 │ 1,195.40 │ 1,19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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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7.2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5.30원) 대비 2.20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최근의 하락세를 반납하고 상승했다.
미국이 중국에 휴스턴 주재 총영사관을 72시간 이내에 폐쇄하라고 전격적으로 요구하면서 미중 갈등이 증폭했다.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CNH) 환율이 0.7% 이상 급등하며 7위안대를 회복했고 달러-원 환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국의 추가 재정 부양책 기대가 이어지며 영향은 크지 않았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95.40~1,196.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844엔에서 107.1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69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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